에이프릴바이오 공모주 청약 일정 및 주가 전망

에이프릴바이오 공모주 청약 일정 및 주가 전망

7월 IPO 공모주 청약는 총 11종목으로 IPO 공모주는 8종목, 스팩주는 3종목입니다. 7월 ipo 공모주 종목은 영창케미칼, 에이치피에스피, 루닛, 성일하이텍, 아이씨에이치, 에이프릴바이오, 수산인더스트리, 대성하이텍입니다. 7월 공모주청약 기업정보 및 청약일정에 관하여 알려드릴게요. 7월 ipo 공모주 청약 일정을 정리한 청약 일정표입니다. 수요예측일 및 환불납일일 그리고 공모주 상장일은 아래 주차별 청약일정표를 확인해주세요. 영창케미칼은 최첨단 반도체 재료와 신소재 물건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유기 하드 마스크, 슬러리, 린싱 솔루션, 디벨로퍼, 스트리퍼 등을 만들어내는 반도체 소재 기업입니다.


에이프릴바이오 공모 청약 경쟁률
에이프릴바이오 공모 청약 경쟁률

에이프릴바이오 공모 청약 경쟁률

에이프릴바이오는 이번 상장 공모주 1,296,000주 가운데, 75인 972,000주를 기관투자자에게, 25인 324,000주를 일반투자 활동가에게 최초 배정했고, 이대로 최종 배정 및 납입까지 완료되어 상장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NH투자증권을 통해 진행된 에이프릴바이오 공모주 일반청약에서 4.76대1(비례 10대1)의 비교적 낮은 공모주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역대급 수요추측 경쟁률을 기록한 성일하이텍과 공모주 청약일이 겹친데다. 최근 증시 부진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일반청약 경쟁에서 흥행하지 못했습니다.

에이프릴바이오 투자 포인트
에이프릴바이오 투자 포인트

에이프릴바이오 투자 포인트

1 지속형 항체 의약품 개발업체에이프릴바이오는 2013년에 설립되었고 암질환과 자가면역질환을 타겟으로 하는 항체 의약품을 개발하는 업체입니다. 타겟 항원세균이나 독소과 결합할 수 있는 인간 항체 항원의 자극에 의하여 생체 내에 만들어져 항원과 결합하는 단백질 신약 후보 물질을 찾을 수 있는 항체 라이브러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에이프릴바이오는 약효 지속형 기술에 관하여 자체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긴 반감기를 가지는 혈청 알부민과 고친화도로 결합하는 인간 항체절편SL335로 명명을 활용하여 단백질 의약 품의 혈청내 반감기를 느는 SAFAantiSerum Albumin FabAssociated technology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에이프릴바이오 실적재무제표

에이프릴바이오 재무제표를 체크해보시면 지난해 약 234억원의 매출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44억원 가량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바이오 기업이다보니 캐시카우가 없는 현재 상태에서 안정된 매출이 나오는 기업은 아닙니다. 에이프릴바이오는 내년까지 영업손실을 전망했고, 2024년부터 흑자를 기대하고 있는데, 에이프릴바이오 증권신고서에 의하면 회사의 올해와 내년 판단 매출액은 각각 184억원, 195억원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올해 수익 184억원 근거는 APBR3염증질환 관련으로 연내 APBR3 기술이전을 추진할 계획이고, 하반기 임상 시험 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기술이전LO시 180억원 가량의 기술이전료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에이프릴바이오 투자위험요소

에이프릴바이오 투자위험성 중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투영하여 위험도를 차례대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신약개발 사업 고유 특성에 따른 위험 바이오기업의 큰 위험도는 임상실패입니다. 신약개발은 대표적인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사업분야입니다. 통상적으로 신약개발에 1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며, 약 10억 달러 정도의 대규모 비용이 투입됩니다. 하지만 임상실패, 신약개발 실패로 이어질 경우 이 비용을 회수할 수 없습니다.

2. 기술이전 지연 및 실패에 따른위험과 기술이전 파트너사 연관 위험 신약을 출시하기 위해서는 비임상, 임상 1상 3상 및 허가단계를 모두 통과하여야 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과 많은 비용이 요구됨은 물론 높은 임상실패율로 인해 리스크 또한 높습니다.

에이프릴바이오 공모주 청약 투자 여부 판단

에이프릴바이오는 약효가 보다. 오래 가도록 하는 기술인 싸파SAFA, 그리고 각 항원에 맞는 항체를 파악하는 항체 라이브러리 기술을 활용해 단백질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업체다. 에이프릴바이오는 이번 수요추측 결과 148개 기관 중 58.186곳가 소망 공모가20,000원 보다. 낮은 가격을 써냈을 정도로 참여가 저조했다. 에이프릴바이오 수요예측에서 흥행을 거두지 못한 배경으로 최근 잇따른 바이오 공모주의 부진과 연계해 해석할 수 있을것 같다.

앞서 상장한 바이오 벤처기업인 보로노이28.35 대 1와 노을31.5 대 1, 바이오에프디엔씨74.01 대 1 등도 기관 투자가를 대상으로 한 수요추측 경쟁률에서 부진을 면치 못했다. 에이프릴바이오 공모주 청약은 낮은 기관 수요예측결과 높은 상장 당일 유통 물량을 고려했을때 패스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에이프릴바이오 공모 청약

에이프릴바이오는 이번 상장 공모주 1,296,000주 가운데, 75인 972,000주를 기관투자자에게, 25인 324,000주를 일반투자 활동가에게 최초 배정했고, 이대로 최종 배정 및 납입까지 완료되어 상장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에이프릴바이오 투자 포인트

1 지속형 항체 의약품 개발업체에이프릴바이오는 2013년에 설립되었고 암질환과 자가면역질환을 타겟으로 하는 항체 의약품을 개발하는 업체입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에이프릴바이오 실적재무제표

에이프릴바이오 재무제표를 체크해보시면 지난해 약 234억원의 매출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44억원 가량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바이오 기업이다보니 캐시카우가 없는 현재 상태에서 안정된 매출이 나오는 기업은 아닙니다.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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