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 삼시세끼 반찬을 책임질

우리가족 삼시세끼 반찬을 책임질

저희가족은 평소에 전을 즐겨먹습니다. 명절처럼 기름냄새에 질려서 먹는 것 보다는 평일 밥상에 전 몇개가 훨씬 맛있잖아요.사옹원은 코스트코에서 오징어튀김으로 한번 만났었고 마켓컬리에서 김치전 평이 좋길래 주문하는 것 같았다 양은 좀 적지만 깔끔하고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는 아예 사옹원몰에서 구입해 봤습니다. 명절 전부치지 말고 사먹기 지금 가입하시면 100원에 깻잎튀김을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하고 있습니다. 저는 3가지 전을 첫번째 눌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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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완자동그랑땡

고기완자동그랑땡

마지막은 어릴 적 가장 좋아했던 동그랑땡, 사옹원 고기완자다.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출신지 문제로 먹기 어려워, 명절마다. 부러워했던 바로 그 녀석입니다. 한 봉에 480g, 개수는 사옹원 모듬 전 세트 중 제일 많이 들어있더라. 주재료는 돼지고기와 두부로 56 이상을 차지합니다. 냉동 상태의 사옹원 고기완자 모양은. 음 그냥 완자다. 이래서 제목이 동그랑땡이 아니었나 보다. 여기에 달걀물 두툼하게 입혀서, 한 번 더 부쳐줘야 제대로 동그랑땡이 되겠습니다.

깻잎전과 동그랑땡 요리 팁

먼저 주방용 비닐봉지에 밀가루를 조금만 넣는다. 12 숟가락 정도면 충분합니다. 냉동 깻잎전과 고기완자가 꽁꽁 언 상태라면, 밀가루 묻히기 쉽게 살짝만 해동해 줍니다. 완전히 녹으면 흐물흐물 부서지기 쉽습니다. 깻잎전과 고기완자를 밀가루 봉지에 넣는다. 봉지를 풍선처럼 부풀리고 입구는 돌려 잡아 막아줍니다. 이제 봉지를 양 손으로 잡으며 붙잡고 잘 흔들어줍니다. 이리 하면 쉽게 밀가루 옷을 골고루 입힐 수 있어요. 달걀 12개를 풀어 달걀물을 준비하고, 밀가루가 묻은 깻잎전과 고기완자에 달걀물을 입힌다.

달걀물에 적신 전을 팬에 올려줍니다. 달걀물 그릇을 팬 위로 들고, 그 상태에서 전을 옮겨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는 지진다. 중요한 것은 중불 이하로 늦게 부쳐야 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녹두빈대떡

어릴 적 두 번째로 좋아하던 전이 바로 녹두빈대떡이었다. 자라기는 서울에서 컸어도 고향은 남쪽인지라, 어렸을 때에는 녹두빈대떡이나 동그랑땡을 거의 못 먹어봤다. 경기 지역 음식이라서인지, 아래쪽에선 잘 만들지도 않고, 어지간한 시장에도 없었습니다. 그땐 참 부러워했었는데. 녹두빈대떡은 한 봉에 400g, 2장 정도 들어있더라. 한데 녹두빈대떡은 지퍼백 포장이 아닙니다. 이 녀석만 아닌데, 좀 아쉽습니다. 내용물을 보니 녹두와 숙주가 거의 80 인접하게 됩니다.

냉동 상태의 사옹원 녹두빈대떡 비주얼은 뭔가 노란 밥알 같은 것들이 뭉쳐 눌린 듯, 황금색 누룽지 뻥튀기 같더라. 크기는 통상 시장에서 사 먹던 그 정도 크기였다. 시골집에서 직접 동태전을 할 때는, 시장에서 동태 포를 떠서 했었다. 사안은 시장표 동태포는 생선가시가 많습니다.는 것입니다.

시식과 맛 평가

이놈의 대흐름 때문에도 그렇지만, 최근에는 대식구 모이지 않고 단출하게 명절을 보내는 집들이 늘어가는 것 같다. 하지만 파블로프의 조건반사라던가? 아무래도 명절이라면 차례 없이도 전이 당기게 됩니다. 이런 걸 제대로 뭐라 부르는지 잘 모르겠는데, 어렸을 적에는 파티 쿠커라고 불렀었다. 보통 프라이팬보다는 훨씬 넓은, 전기 코팅 팬 말입니다. 은은한 불이 좋아, 그 위에 사옹원 모듬 전을 종류 별로 올리고, 등심을 같이 올려봤다.

아래쪽에서는 저런 고깃덩이 구이를 적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은은한 불에 느긋하게 지져 먹어 본 모듬 전, 냉동 전인데도 맛이 아주 훌륭하더라. 그간 먹어본 그 어떤 모둠 전 맛집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다는 느낌이었다. 특히 고소하면서 대략 바삭하기까지 했던 녹두빈대떡이 진미였다. 동태전도 보통 시장표나 전집보다.

달콤하게 전부치기

첫번째 2개씩 꺼내봤습니다. 냉동상태라 먹음직스럽지는 않은데.비쥬얼은 그럭저럭 맛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왼쪽부터 차례로 익어가는 모습입니다. 달군팬에 중약불로 한면에 23분 정도 구워주고 뒤집어서 똑같이 구워주면 끝입니다. 어떤가요? 막걸리 안주로 급하게 전 필요할때도 좋고 반찬없을때 바로바로 햄처럼 구워먹기 편해요.중딩,초딩아이도 잘 섭취해서 이번 구매는 성공팁이라면 김치전은 좀 바삭하게 구워주시면 좋고, 깻잎전은 은은한 불에 적당히 구워주세요. 안에 다진고기가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떡갈비는 말그대로 한입이라 자르지 않아도 되고 씹히는 식감도 나쁘지 않았어요코로나로 어차피 집에서 해먹어야한다면 밀키트, 배달 기타등등 여러 방법이 동원되는데요, 집밥먹을때 반찬으로 손색없어 좋은 것 같습니다. 전부치기 힘들때 사옹원 추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기완자동그랑땡

마지막은 어릴 적 가장 좋아했던 동그랑땡, 사옹원 고기완자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세요.

깻잎전과 동그랑땡 요리 팁

먼저 주방용 비닐봉지에 밀가루를 조금만 넣는다.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녹두빈대떡

어릴 적 두 번째로 좋아하던 전이 바로 녹두빈대떡이었다.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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