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소득기준 제한 없어 (서울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소득기준 제한 없어 (서울시)

난임에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결혼 연령이 늦어지면서 노산이 증가함에 따라 난임부부가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이 있다고 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난임이란 부부가 피임을 하지 않고 정상적이 성생활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년이 지나도 임신이 되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가구의 경우 기준중위소득 독립적으로 가능합니다. 난임부부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고지금액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인 가구도 가능합니다.

다만, 현재 지원 대상이 중위소득 180 이하로 제한되고 있기에 적지 않은 맞벌이 부부가 시술비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여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좋은 소식은 내년부터 소득기준을 폐지한다고 합니다.


서울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내용
서울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내용


서울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내용

지원회수가 총 22회인데 시술 종류에 그러므로 1회당 최대금액이 정해져 있습니다. 나이와도 상관이 있습니다. 신선배아 일 경우 만 44세 이하는 최대 110만 원, 만 45세 이상은 최대 90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난임부부를 위한 전문적 시험관 시술을 하는 산부인과가 있습니다. 해당 산부인과에서는 어려움 없이 순조로운 진행상황을 파악해 줄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급여 적용 시술은 시술비 중 일부 및 전액본인부담금의 90%, 비급여 3종, 약제비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공난포 발생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난임부부시술비지원 신청방법 알아보기
난임부부시술비지원 신청방법 알아보기

난임부부시술비지원 신청방법 알아보기

난임부부시술지지원 신청방법에 에 대해 알아보시면 첫번째로 거주지 진료소에 내방을 해서 신청을 할 수 있는데요. 내방시에 준비를 해야할 서류들이 많이 있습니다. 난임진찰서, 부부 건강보험증 혹은 건강보험자격확인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의 고지금액 도는 급료명세서, 등본, 교역사등록증명원, 위촉증명서, 휴직증명서, 급료명세서 등이 필요합니다. 시술비 지원 신청서 작성을 하고 보건소에 제출하고 지원여부를 결정을 하며 결정이 되면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이렇게 난임부부시술비지원 지원대상과 신청방법에 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꼼꼼히 준비를 해서 해당이 되시는 분들은 지원을 받고 건강한 출산을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